AI 시대, 영어를 잘 하고 못하는 것의 차이

안녕하세요! 하랑입니다. 오늘은 AI를 활용하면서 느낀 점에 대해 써보려고 해요. 바로 언어사용과 관련한 내용인데요. 저는 사실 영어는 초중고 학교에서 배운게 전부인지라 해외여행가서 물건사고 다니는 정도지 잘 하진 못하거든요. 그래서 바이브 코딩을 배우면서도 항상 영어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요. 그래도 요샌 파파고 도 있고 사실 번역을 워낙 잘 해주니까 ai에 사용하는 언어가 한국어든 영어든 뭐가 그렇게 중요하겠어, … 더 읽기

[인사이트] 비개발자 마케터가 AI 스타트업 대표를 꿈꾸게 된 이유: 후회에서 탄생한 ‘꼭고(kkokgo)’

지난 주 저는 약 4개월간의 ai리더캠프라는 교육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원격교육이었기에 직접만날기회가 없던 동기들을 수료 다음날 강남 모처에서 만나 수료증을 받고 네트워킹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육 시작 전 쓴 포스팅 구경가기 나이 45, 반대를 무릅쓰고 70노모의 열띤응원에 힘을 얻어 시작한 도전이었습니다. 그당시 저는 권고사직과 그뒤 이어진 오랜 실업상태로 저의 효용성에 큰 의심과 좌절을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살기위해 … 더 읽기

바이브 코딩할 때 토큰 폭탄 맞지 않으려면 – Opus 4.6 가격 완전 정리

안녕하세요 하랑입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Opus 4.6 이야기를 조금 더 해보려고 해요. 👉 어제 글: [AI 에이전트의 정점, Claude Opus 4.6 출시.1: 100만 토큰 컨텍스트와 시장의 ‘클로드 쇼크’ 분석] 지난 포스팅에서 Opus 4.6이 시장에 어떤 충격을 줬는지 다뤘다면, 오늘은 좀 더 실용적인 얘기예요. 실제로 API를 어떻게 쓰는지, 가격은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제가 제일 관심 있는 … 더 읽기

AI 에이전트의 정점, Claude Opus 4.6 출시.1: 100만 토큰 컨텍스트와 시장의 ‘클로드 쇼크’ 분석

안녕하세요 하랑 입니다. 매일 쏟아져 나오는 AI업계의 뉴스는 정말 정신이 혼미해질 지경이네요. 공부할 수록 어려워진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수시로 핫한 AI 업계소식을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아직은 프로젝트 진행과 병행하느라 기존 배운 것들을 응용하는데 많은 시간을 소요하고 있지만 더욱 깊은 인사이트를 포스팅할 수 있도록 공부할테니 함께 하시죠! 인공지능 기술의 진보가 매달 새로운 역사를 쓰고 … 더 읽기

본격 AI시대: 나의 AI 동료를 선택한다면

chatGPT의 등장 이후 정말 많은 AI 툴이 등장 했다. 기존에 있던 프로그램에도 앞다투어 AI 기능이 추가 되었다. 심지어 만족스러운 수준은 아니나 매일 사용하는 네이버에도 AI 기능이 추가 되었다. 회사를 다니면서 여러 툴을 접해볼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느낀건 이제 AI는 선택의 문제를 벗어났구나. AI를 잘 다루는 사람들과 경쟁을 하려면 결국 시간 활용에서 완전히 뒤쳐지겠구나. 그때부터 였던 … 더 읽기

AI활용 스타일 / 업무 스타일 진단하기: 심리테스트

안녕하세요 저는 비개발자 출신 으로 시대의 흐름에 맞춰 ai 리더교육 시작을 앞두고 있는 하랑입니다. 사전 과제에 앞서 강의에 앞서 매일 웜업 하는 차원에서 사전과제를 수행해 보고 있는데, 오늘은 심리 테스트처럼 간단하게 나의 ai업무 스타일을 진단 할 수 있는 테스트를 해보는 것이 사전 과제 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저의 성향과 모습을 담아 nanobanana로 이미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방랑하는 … 더 읽기

AI리더캠프 사전학습- 뇌가소성;나에게도 희망이?

AI리더캠프 사전학습을 시작하면서 첫번째 워밍업 뇌 가소성에 관한 글과 영상을 보았다. 인간의 뇌는 처음부터 역할이 정해진 것이 아니라 교육과 적응을 통해 적절한 용도로 뇌가 계속 그 역할을 변경해가며 기능한다는 것이 대략의 내용인 것 같다. 눈이 없어지면 시각 정보를 처리하는 뇌의 영역은 청각이나 촉각의 신호를 처리 하는 것으로 변하기도 하고 손이 없어지면 해당 신체를 움직이는 뇌의 … 더 읽기

AI 리더캠프-내일배움카드 ai 교육 시작에 앞서

40대 여성, 갑작스러운 실직, 차가운 현실을 깨닫다. 25년의 시작은 백수 생활의 시작이었다. 약 2년 간 울고 웃으며 다닌 직장에서 무려 1년에 걸쳐 불어 닥친 난데없는 정리 해고 바람에도 잘 버텼건만 결국 마지막 칼날을 피하지 못하고 나는 떠나야 했다. 마음도 몸도 풀이 죽었다. 마침 경기도 나빠지고 창업도 재 취업도 녹록치 않았다. 돈도 떨어지고 자존감은 바닥을 쳤다. … 더 읽기